성범죄/아청법

아청물제작, 대화 몇 번하고 사진 주고받은 게 문제가 될 수 있다?

thr_sc 2025. 9. 16. 22:30

아청물제작 혐의는 생각보다 훨씬 무겁습니다. 단순히 몇 번의 대화와 사진을 주고받았다고 안심하면 큰 착각입니다. 법은 여러분의 상식과 달리, 미성년자를 보호하는 절대적 기준을 적용합니다. 때문에 지금 상황에서 실형이나 5년 이상 징역도 가능한 중범죄로 취급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대응 전략을 서둘러 마련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직접 찍지 않았다고 변명하면 면죄될까요?

 

많은 분들이 가장 먼저 떠올리는 변명이 바로 ‘직접 찍지 않았다’는 주장입니다. 하지만 이 주장은 법적으로 거의 의미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아청법은 미성년자가 보호받아야 하는 존재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상대방이 자발적으로 촬영했더라도, 성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대화를 통해 촬영하게 했다면 제작 행위로 인정됩니다. , 셔터를 누르지 않았더라도 촬영하게 만든 원인 제공자는 책임을 지게 되죠. 이 점에서 단순한 대화와 사진 주고받기만으로도 법적 문제가 충분히 발생할 수 있습니다.


연인 사이였다면 괜찮을까요?

 

최근 SNS나 메신저를 통한 연인 사이에서 미성년자와 성적인 말을 주고받고 사진을 교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 역시 법적 면책이 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성적 자기결정권이 없는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성적 행위는 보호의 대상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16세 미만과 성관계를 가진 경우, 합의가 있어도 미성년자의제강간으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또한 성적 대화를 유도하거나 신체 사진을 요구하는 것은 아청물제작 행위로 변환됩니다. 따라서 연인 관계라는 이유만으로 문제없다고 생각하면 큰 위험에 빠집니다.


착취가 없었다면 괜찮을까요?

 

폭행이나 협박이 없었다고 안심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법은 강제성을 단순 폭행이나 협박으로만 판단하지 않습니다. 미성년자의 자발적 행위가 있었다 해도, 성적 자기결정권이 없다는 사실 자체가 착취로 간주됩니다. 예를 들어, 여러분이 성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대화를 나누고, 상대방이 스스로 촬영하도록 했다면, 법적으로 제작자로 책임을 지게 되는 겁니다. , 직접적 강제 없이도 충분히 범죄가 성립합니다.


아청물제작은 단순 대화와 사진만으로도 범죄가 될 수 있음을 분명히 이해해야 합니다. 따라서 현실을 부정하거나 안일하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지금 할 수 있는 일은 사건 경위를 정확히 정리하고, 변호사와 함께 대응 전략을 세우는 것입니다. 변호사와 상담해 증거 확보, 대응 자료 준비, 선처 가능성 검토 등을 체계적으로 진행하면 결과를 달라지게 할 수 있죠. 즉시 변호사 도움을 받아 대응을 시작하는 것이 여러분에게 유리한 첫걸음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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